가이드는 카톡에, 스케줄은 엑셀에, 어느 카페에 어떤 링크가 되는지는 머릿속에.
그러다 한 번 헷갈리면 계정이 날아갑니다.
원고도우미는 그 관리를 한 곳에 모읍니다.
원고 자체는 손에 익었는데, 딴 데서 시간이 샙니다.
바이럴 원고 일을 하면서, 제가 쓰려고 만든 도구입니다.
에펨코리아는 게시 후 1시간 안에 지워야 합니다. 놓치면 계정이 날아가죠. 올리고 나면 남은 시간이 1초 단위로 화면 맨 위에 뜨고, 옆의 [게시글 열기]를 누르면 바로 그 글로 갑니다. 찾으러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.
카페마다 시간을 따로 정할 수 있고(에펨 기본 60분), 안 쓰는 카페는 꺼두면 됩니다.
맘홀은 쿠팡·지마켓·11번가가 막히고 카카오는 됩니다. 이 조합을 외울 필요 없이 카페와 몰을 고르면 바로 알려줍니다. 금지면 상품번호 안내 문구까지 같이요.
뽐뿌·에펨처럼 계정을 여러 개 돌리는 곳은 사고가 잦습니다. 같은 계정 재게시까지 남은 시간, 오늘 몇 건 썼는지, 같은 업체에 겹치는지를 자동으로 잡아줍니다.
맘카페는 분홍, 커뮤는 파랑으로 구분됩니다. 게시 후 링크만 넣으면 "○○카페 전달드립니다 + 링크" 문구가 바로 복사됩니다.
"2주 뒤 삭제" 요청이 오면 날짜만 걸어두세요. 기한이 되면 홈 화면에 뜹니다. 완료 건은 게시링크와 함께 30일 보관돼서, 요청이 와도 바로 찾습니다.
폰에서 사진을 넣으면 PC 화면에서 그대로 씁니다. 나에게 카톡 보내는 일이 없어집니다.
브라우저로 접속만 하면 됩니다. 폰에서 적은 게 PC에 그대로 있습니다.
런칭 특가로 시작하시면 그 가격 그대로 유지해 드립니다.
아닙니다. 브라우저에서 주소로 접속하면 됩니다. 폰과 PC 어디서 열어도 같은 자료가 보입니다.
지금 버전은 1인용입니다. 여러 명이 스케줄을 같이 보는 버전은 따로 만들고 있습니다. 필요하시면 문의 주세요 — 나오면 알려드리겠습니다.
아닙니다. 원고는 직접 쓰시고, 이 도구는 관리를 맡습니다. 규정 확인, 계정 관리, 스케줄, 삭제요청 같은 것들이요.
솔직히 월 5~10건 정도면 엑셀이 더 빠를 수 있습니다. 혼자 월 20건 이상 굴리시는 분께 값어치가 있습니다. 14일 무료니까 먼저 써보고 정하세요.
앱의 [이용권 결제]에서 이용권을 고르고 안내된 계좌로 입금한 뒤 입금자명을 남기시면, 입금이 확인되는 대로 자동으로 연장됩니다. 궁금한 건 카카오톡 채널 「스튜디오 다해」로 물어보세요.